2023.01.29 (일)

  • 구름조금속초-5.5℃
  • 맑음-13.5℃
  • 맑음철원-14.0℃
  • 맑음동두천-10.9℃
  • 맑음파주-13.5℃
  • 맑음대관령-11.9℃
  • 맑음춘천-11.8℃
  • 구름많음백령도-0.1℃
  • 맑음북강릉-5.5℃
  • 맑음강릉-4.0℃
  • 맑음동해-1.9℃
  • 맑음서울-7.2℃
  • 구름많음인천-5.9℃
  • 맑음원주-8.7℃
  • 눈울릉도-1.6℃
  • 구름많음수원-8.5℃
  • 맑음영월-9.2℃
  • 맑음충주-9.5℃
  • 구름많음서산-10.0℃
  • 맑음울진-4.1℃
  • 맑음청주-6.2℃
  • 맑음대전-7.2℃
  • 맑음추풍령-5.5℃
  • 맑음안동-6.7℃
  • 맑음상주-4.5℃
  • 맑음포항-2.9℃
  • 맑음군산-8.0℃
  • 맑음대구-3.7℃
  • 박무전주-5.0℃
  • 맑음울산-3.2℃
  • 맑음창원-3.2℃
  • 눈광주-2.6℃
  • 맑음부산-2.3℃
  • 맑음통영-2.2℃
  • 구름조금목포0.0℃
  • 맑음여수-1.8℃
  • 구름많음흑산도2.2℃
  • 구름조금완도1.6℃
  • 구름조금고창-3.5℃
  • 맑음순천-2.9℃
  • 박무홍성(예)-8.9℃
  • 맑음-10.4℃
  • 구름많음제주4.6℃
  • 구름많음고산5.1℃
  • 구름많음성산2.4℃
  • 구름많음서귀포3.8℃
  • 맑음진주-8.4℃
  • 맑음강화-9.6℃
  • 맑음양평-8.2℃
  • 맑음이천-8.6℃
  • 맑음인제-12.6℃
  • 맑음홍천-11.9℃
  • 맑음태백-10.3℃
  • 맑음정선군-8.3℃
  • 맑음제천-10.4℃
  • 맑음보은-6.9℃
  • 맑음천안-9.4℃
  • 구름많음보령-6.6℃
  • 맑음부여-8.5℃
  • 맑음금산-8.1℃
  • 맑음-7.2℃
  • 구름조금부안-4.3℃
  • 맑음임실-5.6℃
  • 맑음정읍-4.8℃
  • 구름많음남원-4.3℃
  • 흐림장수-5.1℃
  • 구름조금고창군-3.7℃
  • 구름많음영광군-2.1℃
  • 맑음김해시-4.3℃
  • 맑음순창군-4.6℃
  • 맑음북창원-4.1℃
  • 맑음양산시-3.9℃
  • 구름많음보성군-1.9℃
  • 맑음강진군-1.0℃
  • 맑음장흥-4.8℃
  • 구름많음해남-1.3℃
  • 맑음고흥-1.7℃
  • 맑음의령군-7.4℃
  • 흐림함양군-2.4℃
  • 구름조금광양시-2.9℃
  • 구름많음진도군1.6℃
  • 맑음봉화-9.1℃
  • 구름많음영주-5.9℃
  • 맑음문경-5.2℃
  • 맑음청송군-7.6℃
  • 맑음영덕-3.9℃
  • 맑음의성-11.3℃
  • 맑음구미-2.9℃
  • 맑음영천-4.4℃
  • 맑음경주시-3.2℃
  • 맑음거창-7.4℃
  • 맑음합천-7.5℃
  • 맑음밀양-8.2℃
  • 구름조금산청-2.2℃
  • 맑음거제-2.8℃
  • 맑음남해-0.8℃
  • 맑음-6.8℃
기상청 제공
'안치홍 연장 11회 끝내기타' KIA, 두산에 위닝시리즈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스포츠

'안치홍 연장 11회 끝내기타' KIA, 두산에 위닝시리즈

KIA가 힘겨운 연장승부 끝에 2연속 위닝시리즈를 따냈다.


KIA는 10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MYCAR KBO리그 두산베이스와의 경기에서 5-5로 팽팽한 연장 11회말 안치홍의 끝내기 안타에 힘입어 6-5로 승리를 거두었다. 2연속 위닝시리즈를 낚으며 18승19패를 기록했다.


KIA는 연장 11회말 2사후 최정민이 3루 선상에 절묘한 번트안타를 성공시켜 기회를 잡았다. 버나디나가 좌익수와 유격수 사이에 빗맞은 안타를 날려 1,3루 기회를 만들었다. 김선빈이 볼넷을 골랐고 안치홍이 우중간에 끝내기 안타를 날려 경기를 마감했다. 


두산이 1회초 좌전적시타로 선제점을 뽑았다. 반격에 나선 KIA는 1회말 안치홍이 시즌 8호 좌월 스리런포를 가동해 역전했다. KIA는 3회서도 2사 1,2루에서 김민식이 우중간을 가르는 3루타를 터트려 5-1로 점수차를 벌려 승기를 잡는 듯 했다.


두산은 한걸음씩 추격했다. 4회초 오재원과 정진호의 빗맛은 안타와 최주환의 내야땅볼로 한 점을 추격했다. 6회에서도 1사2루에서 최주환이 좌전 적시타를 날렸다. 이어 8회도 1사후 허경민 박건우 김재환이 연속안타를 날려 4-5로 추격했고 패색이 짙은 9회초 1사후 오재원이 좌중월 동점포를 터트려 기어코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두산 선발 이영하는 6이닝동안 9안타 1볼넷을 내주고 5실점했다. 1회 피홈런이 뼈아팠다. 그러나 6회까지 버텨주어 추격의 발판을 마련했다. 두산 김승회가 9회1사까지 무실점으로 막았고 함덕주가 바통을 이어 연장 11회1사까지 던졌다. 곽빈이 11회를 막지 못하고 무너졌다.


KIA 선발 팻딘은 6⅔이닝동안 12안타 1볼넷을 내주고도 3실점으로 막았지만 승리에 실패했다. 7회 구원에 나선 김윤동이 1실점으로 부진했다. 8회 1사 1,3루를 막은 임창용은 9회 1사후 동점포를 맞았지만 연장 10회까지 마운드를 지켰다. 이민우가 11회초를 무실점으로 막고 승리를 안았다.

본 기사는 넷프로 인터넷뉴스 홈페이지의 데모기사 입니다.
등록된 기사는 테스트용이며 비회원이 복사한 자료일 수 도 있습니다.

포토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