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31 (일)

  • 흐림속초17.5℃
  • 흐림24.5℃
  • 흐림철원21.2℃
  • 흐림동두천20.5℃
  • 흐림파주20.4℃
  • 흐림대관령20.3℃
  • 맑음백령도17.2℃
  • 흐림북강릉18.6℃
  • 흐림강릉20.3℃
  • 구름많음동해18.3℃
  • 흐림서울20.7℃
  • 흐림인천19.5℃
  • 흐림원주24.2℃
  • 구름조금울릉도19.2℃
  • 흐림수원20.5℃
  • 흐림영월24.7℃
  • 흐림충주24.9℃
  • 흐림서산19.8℃
  • 구름많음울진16.3℃
  • 흐림청주23.7℃
  • 구름많음대전23.1℃
  • 흐림추풍령23.5℃
  • 흐림안동24.0℃
  • 흐림상주25.0℃
  • 구름많음포항22.7℃
  • 구름조금군산19.7℃
  • 구름많음대구25.4℃
  • 흐림전주21.6℃
  • 흐림울산20.6℃
  • 흐림창원19.6℃
  • 구름많음광주21.2℃
  • 흐림부산19.1℃
  • 구름조금통영19.9℃
  • 구름많음목포19.4℃
  • 구름조금여수20.0℃
  • 흐림흑산도16.2℃
  • 흐림완도17.8℃
  • 흐림고창21.3℃
  • 맑음순천18.4℃
  • 흐림홍성(예)20.2℃
  • 구름조금제주21.9℃
  • 구름조금고산20.8℃
  • 구름조금성산18.7℃
  • 흐림서귀포19.1℃
  • 흐림진주21.2℃
  • 흐림강화19.4℃
  • 흐림양평23.1℃
  • 흐림이천22.2℃
  • 흐림인제23.0℃
  • 흐림홍천24.2℃
  • 흐림태백21.5℃
  • 흐림정선군24.4℃
  • 흐림제천24.1℃
  • 흐림보은23.1℃
  • 흐림천안21.7℃
  • 구름많음보령19.1℃
  • 구름많음부여21.1℃
  • 구름많음금산21.8℃
  • 흐림22.7℃
  • 구름조금부안20.0℃
  • 구름많음임실20.9℃
  • 구름많음정읍20.6℃
  • 흐림남원22.2℃
  • 구름많음장수20.5℃
  • 흐림고창군21.2℃
  • 흐림영광군21.1℃
  • 구름많음김해시19.8℃
  • 구름많음순창군21.5℃
  • 구름많음북창원20.8℃
  • 흐림양산시21.9℃
  • 흐림보성군19.2℃
  • 구름많음강진군19.1℃
  • 구름많음장흥18.9℃
  • 흐림해남18.1℃
  • 구름많음고흥18.5℃
  • 구름많음의령군23.2℃
  • 구름많음함양군23.4℃
  • 구름조금광양시20.2℃
  • 구름많음진도군18.7℃
  • 구름많음봉화22.6℃
  • 구름많음영주24.2℃
  • 흐림문경22.8℃
  • 흐림청송군22.1℃
  • 구름많음영덕18.2℃
  • 구름많음의성25.5℃
  • 구름많음구미25.9℃
  • 흐림영천23.4℃
  • 구름많음경주시22.1℃
  • 구름많음거창23.0℃
  • 흐림합천23.3℃
  • 구름많음밀양22.2℃
  • 구름많음산청21.9℃
  • 구름조금거제20.3℃
  • 구름조금남해19.9℃
기상청 제공
12안타 맞고 3실점, 팻딘 위기에서 강했다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스포츠

12안타 맞고 3실점, 팻딘 위기에서 강했다

KIA 좌완투수 팻딘이 탁월한 위기관리 능력을 과시했다.


팻딘은 10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MYCAR KBO리그 두산베어스와의 경기에 선발등판해 6⅔이닝동안 12개의 안타와 1볼넷을 허용하고 3실점으로 막았다. 팀이 5-3으로 앞선 가운데 내려갔다. 불펜이 또 동점을 허용해 승리는 실패했다.


초반은 흔들렸다. 1회초 최주환과 허경민에게 연속으로 빗맞은 안타를 맞았고 2사후 김재환에게 좌전적시타를 허용했다. 두 타자는 범타로 잡고 추가실점은 없었다. 타선도 1회말 반격에서 안치홍의 좌월 스리런포를 지원해 힘을 불어넣었다. 


2회와 3회는 각각 2사 1,3루 위기를 맞이했으나 득점타를 허용하지 않고 버텼다. 3회말 김민식이 우중간 3루타로 두 점을 더 지원사격했다. 그러나 4회초 연속안타로 내준 무사 1,3루에서 내야땅볼로 추가실점했다. 빗맞은 안타 2개였다.


5회는 무사 2루 위기를 넘었지만 6회 선두 오재원 좌전안타를 내주고 맞이한 1사2루에서 최주환에게 좌전적시타를 맞고 세 번째 실점을 했다. 7회에도 마운드에 올랐고 2사 1루까지 막고 바통을 김윤동에게 넘겼다. 


김윤동이 연속 볼넷을 내주고 만루위기에 몰렸지만 정진호를 2루 직선타구로 잡아 승리요건은 사라지지 않았다. 그러나 8회 김윤동이 흔들리며 1점을 내주었고 9회 임창용이 동점포를 맞는 바람에 팻딘의 3승도 눈앞에서 날아갔다. 


두산의 까다로운 타자들을 상대로 올들어 가장 많은 피안타를 내주었다. 그러나 효율적인 위기관리로 3실점을 막았다. 지난 4월 22일 잠실 두산전에서 7이닝 5피안타 1실점 호투에 이어 이날도 퀄리티스타트를 하며 두산킬러로 자리잡았다.

 

본 기사는 넷프로 인터넷뉴스 홈페이지의 데모기사 입니다.
등록된 기사는 테스트용이며 비회원이 복사한 자료일 수 도 있습니다.

포토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