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09 (화)

  • 맑음속초17.4℃
  • 맑음15.4℃
  • 맑음철원14.7℃
  • 맑음동두천16.0℃
  • 맑음파주14.6℃
  • 맑음대관령8.1℃
  • 맑음춘천15.2℃
  • 박무백령도15.6℃
  • 맑음북강릉17.0℃
  • 맑음강릉15.6℃
  • 맑음동해16.3℃
  • 맑음서울17.4℃
  • 맑음인천18.3℃
  • 맑음원주16.9℃
  • 맑음울릉도17.9℃
  • 맑음수원17.4℃
  • 흐림영월14.9℃
  • 맑음충주16.6℃
  • 맑음서산17.5℃
  • 맑음울진16.5℃
  • 맑음청주18.3℃
  • 구름많음대전17.2℃
  • 구름많음추풍령16.2℃
  • 구름많음안동16.3℃
  • 구름많음상주16.9℃
  • 구름많음포항17.5℃
  • 구름많음군산16.5℃
  • 구름많음대구16.9℃
  • 맑음전주17.5℃
  • 구름많음울산17.9℃
  • 구름많음창원19.1℃
  • 구름많음광주17.4℃
  • 흐림부산19.1℃
  • 구름많음통영18.9℃
  • 구름많음목포17.1℃
  • 구름많음여수19.1℃
  • 구름많음흑산도17.7℃
  • 구름많음완도19.2℃
  • 구름많음고창15.2℃
  • 구름많음순천14.8℃
  • 맑음홍성(예)16.7℃
  • 맑음16.7℃
  • 흐림제주18.5℃
  • 흐림고산18.1℃
  • 흐림성산18.5℃
  • 흐림서귀포19.5℃
  • 구름많음진주16.1℃
  • 맑음강화17.3℃
  • 맑음양평15.9℃
  • 맑음이천16.3℃
  • 흐림인제13.9℃
  • 맑음홍천14.9℃
  • 맑음태백11.8℃
  • 흐림정선군12.7℃
  • 맑음제천14.4℃
  • 구름많음보은14.0℃
  • 맑음천안15.3℃
  • 맑음보령17.9℃
  • 맑음부여15.0℃
  • 구름많음금산14.1℃
  • 구름많음15.6℃
  • 구름많음부안17.1℃
  • 구름많음임실14.5℃
  • 구름많음정읍16.0℃
  • 구름많음남원15.1℃
  • 구름많음장수12.4℃
  • 구름많음고창군15.7℃
  • 구름많음영광군15.6℃
  • 구름많음김해시18.2℃
  • 구름많음순창군15.5℃
  • 구름많음북창원19.3℃
  • 구름많음양산시19.6℃
  • 구름많음보성군18.5℃
  • 흐림강진군17.4℃
  • 구름많음장흥17.8℃
  • 흐림해남16.7℃
  • 구름많음고흥17.0℃
  • 구름많음의령군15.4℃
  • 흐림함양군14.6℃
  • 구름많음광양시17.7℃
  • 흐림진도군17.1℃
  • 맑음봉화14.3℃
  • 맑음영주16.5℃
  • 맑음문경16.8℃
  • 맑음청송군14.5℃
  • 구름많음영덕15.4℃
  • 맑음의성15.5℃
  • 구름많음구미18.0℃
  • 구름많음영천15.1℃
  • 구름많음경주시17.1℃
  • 구름많음거창14.8℃
  • 구름많음합천15.2℃
  • 구름많음밀양17.5℃
  • 흐림산청14.4℃
  • 구름많음거제19.1℃
  • 구름많음남해19.1℃
  • 구름많음19.0℃
기상청 제공
‘훈남정음’김혜원, 빗물 열연, 남궁민선배 덕분에 편하게 연기에 임했다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교육

‘훈남정음’김혜원, 빗물 열연, 남궁민선배 덕분에 편하게 연기에 임했다

  • 박기자
  • 조회수 2
2018052801556_0.jpg
‘훈남정음’김혜원, 빗물 열연, 남궁민선배 덕분에 편하게 연기에 임했다

 

SBS 수목‘훈남정음’에서 빗물 열연을 펼친 김혜원이 “남궁민선배 덕분에 편하게 연기에 임했다”라고 털어놨다.

드라마 스페셜 ‘훈남정음’ 첫회 초반 훈남(남궁민 분)은 제주에서 비를 맞는 한 승무원에게 우산을 씌워주는 배려를 선보인 바 있다. 그러다 그는 승무원이 사실은 자신에게 다가오기 위해 우산을 정음(황정음 분)에게 준 걸 눈치채고는 오는 택시로 그녀를 먼저 보내기도 했던 것.
당시 짧은 분량이었지만, 이 장면에 등장한 승무원역을 맡은 연기자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는데, 알고보니 그녀는 연극 ‘옥탑방 고양이’, ‘레드카펫’, 그리고 영화 ‘봉이 김선달’과 ‘관상’, 드라마 ‘블러드’, ‘TV소설 그 여자의 바다’에 출연한 배우 김혜원이었던 것.
지난 4월 말 제주국제공항에서 오전 일찍부터 진행된 촬영에서 그녀는 캐릭터를 위해 비로 설정된 물살을 고스란히 맞으며 열연을 펼쳤고, 덕분에 씬스틸러로서도 손색이 없었다.
김혜원은 “비 장면촬영 당시 남궁민 선배님께서 편하게 대해주셔서 더욱 편하게 연기할 수 있었다”라며 “무엇보다도 멋진 선배님과 제주도에서 촬영해서 영광이었고, 인상도 많이 남을 것 같다. ‘훈남정음’이 좋은 배우분들도 함께 하는 좋은 작품이라 이 봄날 드라마를 보시면서 사랑에 빠지시는 분들이 많으셨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소개했다.
한 관계자는 “혜원씨가 촬영을 위해 많은 물줄기를 맞았음에도 불구하고 역시 프로답게 연기에 임해서 모두들 고마워했다”라며 “덕분에 훈남의 캐릭터도 살리면서 드라마 초반 관심을 이끌어 낼 수 있었다”라고 소개했다.
한편, 드라마 ‘훈남정음’은 사랑을 거부하는 비연애주의자 '훈남'과 사랑을 꿈꾸지만 팍팍한 현실에 연애포기자가 된 '정음'이 연애불능 회원들의 솔로 탈출을 도와주다가 사랑에 빠져버린 코믹 로맨스다. 그동안 ‘탐나는도다’와 영화 ‘레드카펫’, ‘싸움’ 등을 집필했던 이재윤 작가, 그리고 ‘원티드’, ‘다시 만난 세계’를 공동연출한 김유진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매주 수,목요일 밤 10시 SBS-TV에서 방송된다.

 

본 기사는 넷프로 인터넷뉴스 홈페이지의 데모기사 입니다.
등록된 기사는 테스트용이며 비회원이 복사한 자료일 수 도 있습니다.

포토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